메타콤·고려원팜 전략적 제휴… AI 마케팅으로 유통 판로 넓힌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AI 디지털마케팅 활용… 글로벌 시대 열어

2026-09-03 07:00 출처: 메타콤

남원 광치농공단지 내 고려원팜 공장 전경

대전--(뉴스와이어)--50년 전통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고려원팜이 인공지능(AI) 마케팅 전문기업 메타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닻을 올렸다.

양사는 지난 8월 31일 오후 3시 전북 남원시 광치농공단지 소재 고려원팜 본사에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고려원팜이 반세기 동안 축적한 제조 기술력에 메타콤의 고도화된 AI 마케팅 솔루션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메타콤은 자사의 마케팅 전문성을 십분 활용해 고려원팜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다각화 및 판매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공동 개발과 맞춤형 홍보 전략 수립에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1976년 7월 ‘고려인삼공사’로 출범한 고려원팜은 가나안 농군학교 교장을 지낸 이현희 대표가 이끌고 있다. ‘씨앗 뿌리는 농부의 마음’과 ‘건강 사업이 곧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사업’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인류에 건강한 삶을 전하는 ‘건강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을 공식 인증받아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생산 인프라를 구축, 엄격한 품질 관리를 고수하고 있다.

고려원팜은 남원 지역의 우수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전국구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메타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콤 역시 고려원팜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최적의 마케팅 전략 지원을 약속했다.

메타콤 소개

메타콤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다. 인공지능 특허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 앱, 법률 앱, 의학 앱, 엔터테인먼트 앱 등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재와 분뇨 자원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물성 엑소좀 추출에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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